[기도] 하늘에 부르짖는 간절한 바램 with 니콘 Df
복음서에는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기란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말한다.
부자들인 이미 세상에서 그들이 누릴 복을 다 누렸기 때문에 그들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인간의 생각이 미치는 범위내에서는
불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.
세상에서 부르짖는 낮은 자들의 목소리를 하느님께서는 다 듣고 있다고 말씀하시며 그들을 기억하고 위로하신다.!
가장 낮은 사람들의 기도, 간절한 바램... 그곳에서 찾아오는 평화..와 사랑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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